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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가 도래해도 살아남을 직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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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소개구리 2024. 3. 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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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AI가 발달해도

 

심리상담사, 요양보호사, 음악가, 미술가는 꼭 필요한 사람이며

 

기계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고 창의적인 업무는 인간의 영역이다.

 

라는 의견이 많았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만든 그림이 미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공지능이 만든 악보에 가수의 목소리를 학습한 인공지능의 노래는 이제 더이상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다.

 

당장 인터넷에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윤하, 태연 등이 부른 밤양갱을 검색해보면

 

실제로 부르지도않았는데 버젓이 그들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심리상담사도 사람보다 감정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더 잘 공감해줄수 있을것이며

 

요양보호사도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 잘 케어해줄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렇다면 우리 청년층은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나는 2020년~23년까지 우리나라의 100대명산 정상을 찍는것을 취미로 가진적이 있다.

새벽에 잠에서 깨는것, 이동하는것, 올라가는것 전부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중간중간 뒤를돌아보고 경치를 내려다보고 정상석에서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성취감을

느꼈을때 살아있음을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이 보편화된 세상에서는 이것이 가치창출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살아있음을 느끼는것"

 

등산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고 성취를 얻을 수 있는 일련의 활동을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등산이 그렇고 요가가 그렇고 수영이 그렇다.

 

로봇이 등산하든 내 알빠가 아니다.

 

내 육신을 움직여 다리를 움직여서 산을 오르고 몸을 비틀고 물살을 가르며 오는 쾌감

인간으로써 느낄 수 있는 존재감을 사업아이템으로 잡아야한다.

 

프란스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말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때는 고뇌하는것 자체가 존재의 증명이라고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고민은 AI한테 주고 내몸을 움직여 성취감을 갖는 직업군을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등산강사, 요가강사, 수영강사의 미래는 아직도 밝다.

 

등산이 취미였던만큼 신발한켤레를 소개 하려고 한다.

 

K2나 아이더 등등 우리나라는 전문 산악인 못지않게 산악브랜드가 잘 되어있지만

 

나스닥에 등록된 티커 DECK 덱커스아웃도어는 "호카오네오네" 라는 상품을 제작한다.

 

이번에 S&P500에도 편입되어 주가가 고공행진 중인데

 

기왕 신발을 살때 나이스 신발 사지않고 나이키 사는것처럼

 

K2사는 것보다 디자인적으로나 폭신한 쿠션감이라던가

남들이 신지않는 유니크함을 지금 느끼려면 호카오네오네의 등산화를 추천한다.

 

나는 카하2를 신는데 부모님 선물로도 제격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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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오네오네 카하2 미드 GTX 고어텍스 기능성 여성 등산화 트레킹화 1123156-BB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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