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T는 미국의 통신회사이다.
배당을 많이 주기로 유명하다.
신제품에 투자하지않고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기업은 앞으로의 성장성이 없다는 의미기도 하다.(주관적)
지인중에 뱃사람이 있다.
그 지인은 배를 타고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을 건너며 무역을 하는 배의 통신업무를 했는데
과거에는 선장이 위성폰을 월 25분!!만 쓸수있게끔 권한을 줬다고 한다.
그 25분을 쪼개 요리사에게 5분 기계실에 10분 나눠주며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고 한다.
왜냐하면 위성전화의 요금이 무지막지하게 비쌌기 때문에 통신료로 그렇게 지불하는것이 비합리 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타링크의 발명으로 이제는 24시간 카카오톡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00700같은 국제전화도 안쓸뿐더러 태평양 한가운데에서도 사랑하는 가족과 통화가 가능한 것이다.
앞에 작성한 SKT, KT, LGU+또한 한국의 3대 통신사이다.
3대세력이 서로 긴밀하게 견제하고 담합하며 가격을 올려 소비자의 지갑에서 돈을 빼간다.
이것을 앞으로는 스타링크 - SPACE X에서 하게될것같다.
현재 24년초 기준 5000개의 위성을 띄웠고
최대 42000개 까지 위성의 개수가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는 스타링크를 활용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도 활용될 만큼 유용하고 유망한 기술으로 인정받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안테나와 수신기 등을 별도로 구매해야한다는것 (별도구매시 80~100만원)
그리고 수신료 13만원/월 이다.
그돈주고 어떻게 이용하노...개 양아치네 라고 생각했으나
휴대폰 요금도 월 8~10만원 내고있어서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통화를 많이 했던가..
내 스마트폰은 인터넷만 되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인터넷만 된다면 크게 문제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는 와이파이되는 공기계를 들고다니는 세상이 될것이라는 이야기
곧 안테나는 사라질 것이다.
도로의 테슬라 자동차가 하나하나 다 중계기 역할을 할 것이고.
수량이 늘어날 수록 인터넷 연결 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 주머니에서 월 100달러를 빼가는 테슬라. 아니 스페이스엑스 라고 해야하나..
그 기업이 벌어들일 수익이 어마어마할 것 같다.
100억명 인구중에(향휑 늘어날 거니까) 1억명만 가입했다해도 월 13조원 13B$의 수익을 얻지않을까?
연간 156B , PER 20 기준 3T 시총 3T의 기업이 예상된다.
현재 테슬라의 시총 566.75B(24년 3월 6일 기준 178.65$/주당)
6배의 상승여력이 남아있는것으로 보인다.
물론 SPACE X 가 따로 상장하지않는다는 조건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