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AMD, TSMC의 상승동력은
삼척동자도 알만큼 저명하다.
바로 그래픽카드 기반의 칩생산, 칩설계 이다.
AI로봇이 비서를 대신한다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느냐 마느냐인데
이것은 아주 인간중심의 오만한 사고이다.
인공지능이 더 뛰어난데 왜 멍청한 주인말을 듣고만 있겠는가
주인의 자리를 꿰차고싶어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음모론을 말하고자하는것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주가가 연일 폭락하고있다.
사실 테슬라에 비하면 폭락도 아니다 .
지난번 글에 테슬라의 가격이 35만원인데 살까말까요 하던글이 이틀만에 29만원이 되었다.
이가격엔 눈딱감고 무조건 줍줍이라고 생각한다.
엔비디아의 H100인가 하는 칩이 개당 수천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6천만원인가
그걸 애플, 마소, 페북, 테슬라 등 굴지의 대기업이 구매를 해줬고 이런흐름대로 다른 기업들도 구매를 해준다면 엔비디아의 시총은 몇경원이다 하는 희망에 찬 글을 본 적이있다.
하지만 바꿔말한다면 이번 실적시즌에
그렇게 많은 칩을 대기업들이 구매를 했는데
적용할 방법이 없다. 가상현실을 구현해서 놀 게임도 마땅치 않고
챗지피티의 아류들이 무료로 풀리면서 아직은 뭘 사야할지 난감해한다는게 요즘 소비자들의 정론이다.
테슬라가 주춤하는 이유도 FSD 12.5가 나왔다고는 하는데
본인이 테슬라가 없으니깐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똥인지 된장인지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주저하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그런 경험이 있고없고에따라 소비성향이 많이 달라지겠지.
하고싶은말은
엔비디아가 아무리 비싼 칩에 그래픽카드를 만들어대도
판매처와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기꺼이 열 수 있는 재력이 없으면 말짱꽝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오를 주식은
칩은 만들었는데 어떻게 팔아먹느냐 팔아먹을 곳이 있느냐가
주가상승의 관건일 것이고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마소, 아마존은 그나마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AR헤드셋을 파는 애플, 페북은 아직 잘 모르겠고
자율주행을 쌓아가는 테슬라가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송업체인 팔란티어까지 빅 7이 되지않을까
테슬라, 엔비디아, 마소, 아마존, 구글, 애플 그다음이 팔란티어다.
애플하고 페북은 사실 위험하다 지금처럼 하면
특히나 페북은 틱톡한테 밀리고 신 성장동력이 없다.
애플도 언제까지 앱등이가 버텨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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