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가 도래해도 살아남을 직업들
예전에는 AI가 발달해도 심리상담사, 요양보호사, 음악가, 미술가는 꼭 필요한 사람이며 기계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고 창의적인 업무는 인간의 영역이다. 라는 의견이 많았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만든 그림이 미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공지능이 만든 악보에 가수의 목소리를 학습한 인공지능의 노래는 이제 더이상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다. 당장 인터넷에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윤하, 태연 등이 부른 밤양갱을 검색해보면 실제로 부르지도않았는데 버젓이 그들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심리상담사도 사람보다 감정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더 잘 공감해줄수 있을것이며 요양보호사도 휴머노이드 로봇이 더 잘 케어해줄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렇다면 우리 청년층은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나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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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19. 08:50